삼성탑비뇨의학과

전립선암 조기 검사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치료를 약속합니다.

전립선암이란?


연령이 높아지면서 전립선 비대증과 마찬가지로 증가하는 대표 질환입니다.

전립선암은 원래 서양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었으나
우리나라 역시 서구화된 생활과 고령화로 인해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전립선암과 전립선비대증은 발병하는 부위가 다른 질환이므로 두 질환이 동시에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정확히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립선암의 원인
  • 연령

  • 가족력

  • 호르몬 영향

  • 식습관

  • 인종

전립선암의 증상


국소암인 경우 무증상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국소암의 진단을 위해 증상이 없더라도 50세 이상이라면 전립선 특이항원과 직장수지검사를 매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립선암이 진행되면 다음과 같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1
    급성요폐 (방광 출구가 막혀 소변을 배설하지 못하는 증상)
  • 2
    혈뇨
  • 3
    요실금
  • 4
    (전이암 진행 시) 골 전이에 의한 뼈의 통증
  • 5
    (전이암 진행 시) 척수압박에 의한 신경증상 및 골절
전립선암의 진단


검사전 미리 조직검사 부위가 정해지므로 빠른 시간 안에 통증 없이 진행됩니다.
척추마취로 시행하므로 당일 귀가 가능하고 일상 생활로 복귀가 빠르며, 환자분의 선택에 따라 수면마취도 가능합니다.

전립선 지도화에
따른 조직검사
타겟팅 기법 및 전립선 외측 생검으로 진단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전립선 지도화에
따른 조직검사
타겟팅 기법 및 전립선 외측 생검으로 진단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수면역학화학염색으로
진단 검체 분석
전립선암의 진단은 물론이고, 암의 악성도 판정에까지 정확을 기하고 있습니다.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암의 정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수면역학화학염색으로
진단 검체 분석
전립선암의 진단은 물론이고, 암의 악성도 판정에까지 정확을 기하고 있습니다.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암의 정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직장수지검사 항문으로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을 직접 촉진하는 검사로, 비대해지고 울퉁불퉁한 전립선에서 딸딱한 결절이 만져집니다.
직장수지검사
항문으로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을 직접 촉진하는 검사로, 비대해지고 울퉁불퉁한 전립선에서 딸딱한 결절이 만져집니다.
전립선특이항원(PSA) 일반적으로 전립선 암수치로 알려져 있는 것으로 혈액검사로 간단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암 뿐만 아니라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등 다른 양성 전립선질환에서도 상승할 수 있으므로 건강검진 등에서 전립선특이항원 수치의 상승이 발견되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전립선특이항원(PSA)
일반적으로 전립선 암수치로 알려져 있는 것으로 혈액검사로 간단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암 뿐만 아니라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등 다른 양성 전립선질환에서도 상승할 수 있으므로 건강검진 등에서 전립선특이항원 수치의 상승이 발견되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경직장 초음파 초음파 탐촉자를 항문을 통하여 직장에 넣어 전립선을 초음파로 촬영하는 검사로 다양한 전립선 질환을 감별하는 기본 검사입니다.
경직장 초음파
초음파 탐촉자를 항문을 통하여 직장에 넣어 전립선을 초음파로 촬영하는 검사로 다양한 전립선 질환을 감별하는 기본 검사입니다.
전립선 조직 생검 전립선암의 확진은 여타 암의 진단과 마찬가지로 조직검사로 진단합니다.
경직장 초음파를 이용하여 암이 의심되는 부위를 포함하여 전립선 여러 부위에서 침생검을 시행합니다.
전립선 조직 생검
전립선암의 확진은 여타 암의 진단과 마찬가지로 조직검사로 진단합니다.
경직장 초음파를 이용하여 암이 의심되는 부위를 포함하여 전립선 여러 부위에서 침생검을 시행합니다.
전립선 조직검사 Q&A
  • Q.

    전립선 조직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클릭하기)

    전립선 조직검사는 항문을 통해 초음파를 삽입한 뒤, 초음파 유도하에 전립선 조직을 채취하는 검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의 12개 표준 부위에서 조직을 채취하며, 직장수지검사에서 전립선 결절이 만져지거나 초음파 검사에서 의심되는 병변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해당 부위를 중심으로 추가적인 표적 생검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검사는 전립선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한 과정으로 필요한 경우 수면마취 하에 진행되어 통증 부담을 줄이면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Q.

    전립선 약을 먹고 있으면 PSA 수치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사용되는 일부 약물은 PSA 수치를 약 40~50% 정도 낮추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립선 약을 복용 중인 경우에는 측정된 PSA 수치가 실제보다 낮게 나타날 수 있으며, 예를 들어 PSA가 2.5ng/ml 이하로 나오더라도 실제 수치는 그보다 높을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전립선암은 조기 진단이 중요한 질환이기 때문에, PSA 수치만 단순히 해석하기보다는 복용 중인 전립선 약의 종류와 기간을 함께 고려한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 Q.

    전립선비대증 수술을 받으면 전립선암 걱정은 안 해도 되나요?

    전립선비대증 수술은 비대해진 전립선 조직의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로, 전립선 전체를 제거하는 수술은 아닙니다.
    따라서 수술 후에도 남아 있는 전립선 피막에서 전립선암이 발생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또한 수술 후에는 PSA 수치가 정상 기준(약 2.5ng/ml)보다 더 낮은 상태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변화가 잘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수술을 받은 이후에도 정기적인 PSA 검사와 직장수지검사, 필요 시 전립선 조직검사를 통한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 Q.

    전립선 조직검사 후 병리검사는 왜 중요한가요?

    전립선 조직검사로 채취한 조직은 현미경을 통해 암세포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일부 전립선암은 일반적인 염색만으로는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특수 면역조직화학 염색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해 기저세포의 소실 여부 등 암과 관련된 미세한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어 검사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Q.

    전립선 조직검사는 언제 고려해야 하나요?

    - PSA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지속되는 경우
    - 직장수지검사에서 전립선 결절이 만져지는 경우
    - 영상 검사에서 전립선 병변이 의심되는 경우
    - 전립선 약물 복용 중 PSA 변화가 의미 있게 나타나는 경우

    검사 필요 여부는 개인의 나이, 증상,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게 됩니다.